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신분사 너무 어려운데 정상인가요
경영 무관 전공이라 노베입니다.. 지금 발생주의 개념체계로 T계정 사용해서 문제 푸는데 너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2026.05.04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원래 처음 공부하는 거다 보니까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죠. 열심히 하시면 그래도 세 달 정도 잡아 주시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신용분석사 같은 경우에는 회계적인 원론 지식이 없다면 많이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적인 회계 지식은 공부하시고 나서 다시 수강하시면 좀 더 어려움 없이 준비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아무래도 회계원론 수강 안하셨으면 분개도 잘 모르실테니까 어려우실겁니다. 회계 원론부터 수강해보시죠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상입니다. 비전공자가 신분사를 처음 접하면 거의 다 같은 구간에서 막힙니다. 문제는 개념을 이해하기 전에 바로 분개와 문제풀이로 들어간 데 있습니다. 발생주의와 계정과목 의미를 먼저 잡고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흐름을 그림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차변 대변 구조를 익히고 간단한 거래 10개 정도를 직접 써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T계정은 마지막 단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신분사 처음 잡으시면 지금처럼 헷갈리는 것이 아주 정상입니다. 경영 무관 전공이시면 더더욱 처음에는 용어 자체가 낯설게 느껴지실 수밖에 없습니다. 발생주의는 쉽게 말해 돈이 오간 시점보다 거래가 발생한 시점을 기준으로 보는 방식이고 T계정은 그 흐름을 눈으로 정리하는 도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풀기보다 계정이 무엇을 뜻하는지부터 익히는 게 훨씬 중요해보시구요. 지금처럼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감각이 있어야 오히려 제대로 배우고 계신 겁니다. 이 시기에는 개념을 한 번에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매일 조금씩 같은 유형을 반복하는 쪽이 훨씬 낫습니다. 현업에서도 처음 보는 회계 자료는 구조를 먼저 잡고 들어가야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지금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각 계정이 자산인지 부채인지 수익인지 비용인지 구분하는 연습을 먼저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셔도 이상한 게 아니니 속도를 조금 낮추고 기본 용어부터 차근차근 정리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기은 예보 블라인드
기업은행이랑 예금보험공사 자소서에 혹시 예전에 근무했던 회사명 쓰면 안되나요?? 채용 공고에 회사명에 대한 언급은 없어서 썼는데 뒤늦게 마음에 걸리네요ㅠㅠ 참고로 지역명은 없습니다..
Q. 각종 은행, 증권 등 금융권 필기 준비
평소에는 NCS 교재만 풀고 특정 기업 서류 붙고 필기 시험 임박해지면 해당 은행이나 기업과 관련된 자체 교재 + 봉투 모의고사 푸는데 이것만으론 부족할까요? 민경채라 던가 다른 문제집 이름은 여러 개 들어보긴했는데 푸는 문제집 양을 하나하나 늘릴 지 동시에 여러개를 풀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의 준비과정이 궁금합니다
Q. b매치 금공 순환강도
비매치 3년에 한번씩 이사 다녀야 할 정도로 순환하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